먹는 거

[부천] 원종역 이탈리안레스토랑 디몰토

참새Sparrow 2025. 9. 15. 14:00

이왕 먹는 거 맛있는 걸로 먹고 싶다.

그래서 블루리본서베이나 미슐랭(미쉐린) 맛집이라고 하면 더 가보고 싶어진다.

완전한 신뢰는 할 수 없지만 확률적으로 안전하니까! ㅋㅋ

디몰토는 블루리본서베이에서 리본을 받은 곳이다.

2022년부터 2025년까지 4년 연속 리본이 붙어 있었다.

 

 

위치는 서해선 원종역 1번 출구에서 도보로 6분.

영업시간은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10시~21시. 라스트오더는 20시이며 월요일은 정기휴무이다.

경기 지역 화폐인 부천페이를 사용하여 결제할 수 있다. 

 

예약하고 가면 예약자 이름을 써서 테이블 위에 올려준다.

 

레몬 물과 분위기 있는 커트러리가 세팅돼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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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사이드 메뉴 (옆으로 넘기면서 보세요)

 

따로 종이 메뉴판은 없고 태블릿으로 주문할 수 있다.

전부 맛있어 보여서 다 한 번씩 맛보고 싶었지만

우선 가지 라자냐와 포모도로 샐러드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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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타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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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메뉴

 

라자냐가 이미 파스타 요리이므로 파스타는 패스하고 새우 피자를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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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메뉴

 

포모도로 샐러드.

 

포모도로 샐러드를 주문한 이유는 드레싱 때문이었다.

리코타 치즈에 바질 소스와 발사믹 리덕션 조합이 취저였다.

 

새우 피자. 루꼴라가 잘 어울린다.

 

피자 서버가 없어서 덜어 먹기가 약간 불편하다. 

피자도 먹을 만한 맛이긴 했는데 도우가 기대만큼 쫄깃하거나 바삭하진 않았다.

 

페로니 생맥주 330ml.

 

피맥은 못 참지 >,<

 

가지 라자냐.

 

피자는 순식간에 식어버려서 아쉬웠는데 (내 먹는 속도가 얼마나 빠른데요)

라자냐는 오븐웨어에 담겨 나와서 따뜻했다.

라구 소스가 맛있고 치즈도 빠르게 굳지 않아서 만족.

 

멜란자네. 멜란자네는 이태리어로 가지라는 뜻이라고 한다.

 

가지 라자냐를 먹다 보니 가지 오븐요리가 더 먹고 싶어졌다.

에피타이저 메뉴이지만  멜란자네를 추가로 주문했다.

이건 그렇게 배부르지 않아서 술안주로 이게 더 좋다.

 

더보기
아주 그냥 많이도 먹었네.

 

https://www.tastebloom.kr/dimolto

 

디몰토

디몰토

www.tastebloom.kr

근처 샤브샤브 맛집인 '샤브온담'과 같은 데서 운영하는 곳인가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