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거

[부천] 원종역 로스팅 카페 스핑스커피

참새Sparrow 2025. 10. 9. 16:29

 

스핑스커피.
무슨 뜻일까 궁금했는데 스핑크스 고양이였다.

 

스핑스커피 카페 내부. 따뜻한 색의 조명과 인테리어.

 

음료가 제공되는 잔과 코스터 등 카페 곳곳에 스핑크스 고양이가 보인다.

 

벌써 가을이 와서 따뜻한 카페 라떼를 주문해 보았다.

 

여름에 갔을 때는 아이스 블랙커피를 마셨는데
로스팅 전문 카페여서 브루드 커피 종류도 많다. 

 

올리브 베이글과 무화과 월넛 크림치즈.

 

올리브 베이글에 기본 크림치즈는 5500원인데
500원만 추가하면 크림치즈 맛을 변경할 수 있다.

 

베이글에 크림치즈를 싹 발라 먹으면 얼마나 맛있게요.

 

종류별로 맛을 봤는데 무화과 월넛 크림치즈가 내 입에는 제일 맛있었다. 
무화과 향에, 호두가 콕콕 박힌 크림치즈? 조합이 미쳤어요

 

올리브 베이글과 바질 토마토 크림치즈, 블루베리 크림치즈.

 

얼른 하나 다 먹고 모자라서 하나 더 샀다.

 

근접 샷

 

어니언 베이글도 맛있는데 오늘은 벌써 매진이라 못 사 먹었다.